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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강해졌다! 2011 헤어트렌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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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1-26 10:42 | HIT : 10,905

[이진 기자] 매년 1월이면 브랜드에서 발표하는 한 해의 전반적인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2011년 메이크업 트렌드는 내추럴을 추구했던 피부는 더욱 극도로 자연스러워질 예정이며 컬러들은 과감해지고 다양한 콘셉트 메이크업에서 공통적으로 여성스러움을 확인 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렇다면 2011년 유행할 헤어스타일 트렌드는 어떠할까.

살롱 헤어 브랜드인 웰라 프로페셔널즈는 2011년을 위한 트렌드 비전(Trend Vision)을 발표했다.

트렌드 비전은 살롱의 헤어드레서가 앞서가는 한 해의 패션 트렌드를 전달하고 영감을 제공하는 웰라 프로페셔널즈만의 방법으로 세계 패션 캣워크의 경험과 글로벌 트렌드 에이전시의 분석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즌을 위한 스타일과 컬러에 대한 영감을 제안하는 룩을 창조한 것.

2011년 독특한 트렌드 비전 오뜨 꾸뛰르 2011은 루미나(Lumina), 글래마존(Glamazon), 패셔니스타(Passionista), 폴라리스(Polaris) 총 4가지 룩으로 구성된다.

그렇다면 웰라 프로페셔널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진 슐레이먼(Eugene Souleiman)과 조시 우드(Josh Wood)가 발표한 2011 어메이징한 헤어트렌드 룩을 컬렉션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 정글로부터 영감을 얻는 육감적인 섹시함을 표현한 ‘글래마존(Glamazon)’


글래마존은 도시로 옮겨진 원시적이고 가공되지 않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으며 자연을 열망하는 도시인들의 모험심을 반영하여 원시적인 정글에서 영감을 얻었다.

글래마 존 룩은 길들여지지 않는 여성성을 표현하는 하고자 한다. 과장된 볼륨과 파격적인 컬링을 시도 하되 너무 글래머러스하게 보이기보다는 원초적인 육감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해 준다.

컬러는 아마존에 퍼져있는 풍부한 갈색과 골드컬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사자 머리를 한 소녀의 느낌으로 머리끝을 통해 과도하지 않은 화려함을 더한다.

● 커리어우먼의 자신감과 여성성을 동시에 표현하는 ‘폴라리스(Polaris)’


유행을 선도하는 블랙 컬러의 표현은 카리스마의 역동적 복귀를 만들어 강하면서도 여전히 여성적인 우아함을 강조할 전망이다.

블랙 컬러의 헤어는 여성성과 자신감에 찬 당당함을 동시에 표현해야하는 현대 커리어우먼의 파워와 성과, 아름다움과 여성적인 모습으로 드러내는 대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예리한 선의 느낌으로 표현한 뚜렷한 컷으로 정밀한 스타일링의 조각 형태로 태어났으며 광택 나는 마무리는 극적인 효과를 더한다.

웰라 프로페셔널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진 슐레이먼은 “폴라리스 룩을 통해 매우 공기역학적이고 날렵해 보이는 머리를 원해 헤어에 ‘자동차 옆에 붙이는 유색 띠’를 접목시켰다”며 “그래픽적이고 기품 있는 스타일을 원했던 만큼 이 룩은 매우 어두우면서도 밝고 , 맑고 우아하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질감 등 대조적인 결합을 엮어낸 룩이다”고 설명했다.

● 유혹적인 레드,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열정 ‘패셔니스타(Passionista)’


패셔니스타는 자신감 넘치는 관능에 대한 트렌드에서 영감 받은 ‘열정’을 세련된 코드로 해석한 룩이다.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유행할 레드컬러는 빈티지 장미와 히비스커스 색의 열정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눈에 띄는 레드로 불룩해진 표현을 통해 대담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우아한 컬을 더해 입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패셔니스룩은 통제되고 규정되었지만 여전히 유혹적인 부드러움을 갖고 있으며 컬러 역시 대담하지만 쾌활한 느낌으로 어떤 여성이라도 글래머러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올해 트렌드와 발맞춰 연출해 보는 것도 좋겠다.

● 럭셔리함과 우아함을 재해석한 비대칭적인 헤어컷 ‘루미나(Lumina)’


몇 해 전부터 핫한 헤어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는 비대칭 헤어의 유행이 꾸준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비대칭을 헤어에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는 럭셔리한 아름다움과 우아함, 세련미의 이면을 발견해 재해석하고 새로운 미적 코드로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시즌 제안하는 루미나는 엄격하고 비대칭적인 헤어컷에 대한 미래적인 전환이다. 비대칭 헤어컷은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고객 맞춤적인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흐름을 표현해 순수함 연출하며 광택을 더해 세련된 톤을 완성한다.

웰라 프로페셔널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시 우드는 “이 트렌드는 밝고 옅은 헤어에 초점을 맞추어 고른 컬러에 집중했다”며 “음영은 금색과 장밋빛 금색에서 은색, 백금색,백랍 회색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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