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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타일 ‘부티’ 메이크업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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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1-26 13:17 | HIT : 10,156

style1 pure

마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깨끗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살리는 것이 이 메이크업의 포인트. 특별히 드러나는 컬러 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깨끗하면서도 윤기 나는, 그렇지만 끈적이지 않는 피부 표현과 얼굴 윤곽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것이 관건이다.

피부는 최대한 얇게 표현하고 잡티는 컨실러로 완벽하게 커버해준 뒤 입술은 핑크 톤이 살짝 도는 립밤과 립글로스를 믹스해 촉촉함만 머금도록 한다.



청담동 며느리들은 생얼에도 피부 결이 매끈하고 윤기가 흐른다. 번쩍임과 반짝임, 베이지색과 살구색, 립글로스와 글로시한 립스틱. 이 미묘한 차이가 고급스러움을 결정짓는 잣대가 된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제니하우스 김현숙 원장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알려주는 청담동 스타일 ‘부티’ 메이크업 노하우.

Part 1 제니하우스에서 해석한 청담동식 메이크업_4


 

style2 graceful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벨벳 촉감의 피부를 연출하려면 기초 단계부터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야 한다. 토너부터 시작해 기초 제품을 꼼꼼히 바른 다음 파우더 브러시를 사용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펴 바른다. 눈 아랫부분은 골드브라운 라이너로 라인을 그려주고 번지지 않도록 카키 컬러 섀도로 마무리한다. 눈썹뼈 부분에는 옅은 브라운 컬러 섀도로 엷게 펴 바른 뒤 마스카라로 마무리해 눈매가 또렷해 보이도록 한다. 컨실러로 입술 톤을 살짝 눌러준 뒤 립밤을 바르고 티슈로 눌러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style3 luxurious

고급스러운 윤기가 흐르는 피부 표현은 기본이되 분위기에 따라 컬러감을 섞어주거나 과하지 않게 눈에 포인트를 주는 스모키 메이크업도 좋은 방법이다. 여성스러움이 최대한 강조되도록 피부 톤보다 한 톤 밝은 컬러의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를 정리한 다음 파우더로 전체 피부 톤을 맞춰준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 같지만 눈을 감았을 때 눈가를 밝혀주는 살구색 섀도를 눈두덩에 펴 바른 다음 블랙 라이너로 점막 사이사이를 메우고 눈꼬리 끝 부분을 살짝 올려 길게 연출한다. 눈썹은 내추럴 브라운 펜슬로 두껍지 않게 그려준다. 컨실러로 입술 라인을 뭉개고 톤다운시킨 후 글로시한 연핑크 립스틱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그러데이션해준다.

style4 feminine

피부 자체에서 건강함이 느껴지는 피부 연출을 위해 리퀴드 타입의 베이스를 사용하고 미네랄 파우더로 한 번 더 터치해 피부에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한다. 그 다음 펄 입자가 미세한 골드 섀도를 눈썹뼈 아래 눈두덩에 펴 바르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꼼꼼하게 메워준다. 펄 타입의 딥골드 섀도로 눈꼬리 부분을 여러 번 덧칠해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연출한다. 광대뼈 아래 부분에 브론징 컬러 치크로 윤곽을 만들고 베이지 핑크 립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Part 2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의 청담동 스타일 메이크업

청담동 스타일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촉촉하게 반짝이는  피부 광택이다. 공들여 완성한 반짝이는 피부가 가려지지 않도록 다른 부위의 메이크업과 컬러 사용을 최소화하고 컬러는 스킨 톤과 가장 비슷한 살구색을 선택한다.

Base

step 1 | 펄 베이스는 꼭 필요한 곳에 소량만

촉촉한 피부 연출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주 미세한 펄감의 베이스와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파운데이션과 가까워지는 것.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현숙은 펄 입자가 미세하고 핑크빛이 도는 펄 스틱 베이스로 콧대와 눈썹뼈 아랫부분부터 광대뼈 바로 윗부분까지 터치해 얼굴에서 빛을 가장 먼저 받는 곳에 윤기를 더해준다.

step 2 | 파운데이션은 최대한 얇게, 콧방울 부분부터

스펀지의 코팅 부분에 파운데이션을 소량만 묻혀 최대한 얇게 펴 바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콧대 옆 볼지점부터 파운데이션을 발라야 한다는 것. 콧방울이 끝나는 지점은 모공이 많은 부분인데 이 부분의 모공부터 커버하려다 보면 자연스레 화장이 두꺼워지기 때문이다. 청담동식 메이크업에서 관건은 얇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다. 대부분의 30~40대 주부들은 기미와 잡티를 가리기 위해 피부 표현을 두껍게 하는데 베이스가 아무리 두꺼워도 기미와 잡티는 완벽하게 가릴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파우더는 브러시에 묻혀 가볍게 쓸어주고 크기가 큰 브러시를 이용해 양 볼 끝과 턱 부분을 섀딩한다.

Eye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때 블랙 아이라이너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오히려 눈만 동떨어져 보이는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이보다는 브라운 컬러 섀도에 물을 묻혀 아이라인처럼 사용하는 것이 정답. 물을 살짝 묻힌 작은 브러시에 브라운 섀도를 묻혀 속눈썹 라인을 따라 라인을 그린 다음 면봉으로 경계선을 뭉개듯 그러데이션하는 것이 한층 깊고 그윽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마무리는 마스카라로 힘을 준다. 눈초리가 처진 사람은 눈초리 부분의 속눈썹에 힘을 주고 이와 반대로 눈초리가 올라간 사람은 눈 앞쪽의 속눈썹을 치켜 올리고 꼬리 부분은 살짝 내려 표현하는 것이 방법이다.

Lip

청담동 스타일 메이크업을 연출하려면 펄감이 강한 반짝임보다는 촉촉함에 가까우며 컬러는 최대한 본인의 입술 컬러에 가까운 것이 좋다. 립스틱은 입술 주름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브러시를 사용해 세로 방향으로 바르고 입술 경계선까지 꼼꼼하게 채운 다음 티슈로 살짝 찍어내 마무리할 것.

1 주얼빔 스틱 진주와 다이아몬드 펄이 부드럽게 블렌딩되어 피부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준다. 10g

2 스키니 파운데이션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질감의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소량만으로도 완벽한 커버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표현할 수 있다. 15g

3 히든 커버 컨실러 & 엔딩 루즈글로스 듀얼 타입으로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컨실러와 립글로즈.

4 카메라 스톤 쉐딩 얼굴 전체의 윤곽을 잡아주어 작고 또렷하면서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만들어준다. 13g

※제품은 모두 시크릿 by 제니하우스 제품.


/ 여성조선
  진행 윤미 기자 | 사진 방문수 | 사진제공 제니하우스 모델 조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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