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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돌보듯…올바른 거품세안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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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3-08 14:48 | HIT : 10,128

머니투데이 최신애 인턴기자   

스타들의 이색적인 세안법이 화제가 되면서 클렌징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이슈가 되었던 세안 법은 '거품세안 법'이다.

일명 '우윳빛깔 꿀피부'를 가진 톱스타들의 세안 법으로 유명세를 탄 이 거품세안은 여드름 성 및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이 없이 미세한 부분까지 케어 해 많은 뷰티 마니아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일반 클렌징 방법보다는 까다롭고 장시간의 세안이 필요하다는 거품세안. '스타일M'에서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거품세안 법에 대해 살펴봤다.

◇ 미세한 거품으로도 딥 클렌징

'거품세안'이란 말 그대로 거품만으로 세안한다는 뜻이다.

거품세안의 포인트는 얼굴에 최대한 마찰과 자극을 줄이는 것. 비누 혹은 클렌징 제품으로 최대한의 거품을 만든 후 생겨난 거품만으로 얼굴에 가볍게 마사지 하듯 문지르는 것이다. 거품이 풍성하게 나면 날수록, 거품의 입자크기가 모공의 크기보다 작아져 거품입자가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없애주기 때문이다.

또한 손으로 거품을 낼 경우는 마찰 시 일어나는 적당한 열기도 전달되어 더욱 빨리 입자가 퍼져 노폐물을 좀 더 빨리 녹일 수 있다.

◇ 최대한 자극을 줄이는 마사지

최소한의 마찰과 자극을 줄이기 위해선 양 손의 '검지손가락'만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검지 중에서도 첫 번째 마디만 이용하면 더욱 좋다.

얼굴 위를 문지른다고 생각하지 말고 거품을 살짝 누르듯 원을 그리며 마사지 한다. 구석구석 꼼꼼하고 부드럽게 마사지 하며, 특히 코 옆이나 T존 부위와 같이 피지가 많은 곳은 여러 번 롤링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나쁜 클렌징 버릇 때문에 노폐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생기는 것이 많기 때문에, 번들거린다고 자주 세안을 하지 말고 꼼꼼하고 올바른 한 번의 클렌징 중요하다.

◇ 거품 메이커로 20분 정도

풍성한 거품의 크기는 대부분 손바닥 한 가득 올려 질 정도라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거품을 손으로 내려면 제 아무리 풍성한 거품이 나는 비누라 할지라도 한계가 있기 마련. 또한 충분한 거품 없이 세안을 할 경우에는 피부 마찰이 심해져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거품을 쉽게 내주는 '버블 메이커'는 필수아이템이 되고 있다.

거품세안은 거품을 만드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지만 미세한 곳까지 구석구석 클렌징을 하기 위해선 장시간 마사지가 필요해 클렌징 후 헹구는 데까지 총 15분 이상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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