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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패션도 한발 앞선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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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3-15 09:29 | HIT : 12,008

글램룩 대표 아이템 '와이드 팬츠' 잘 입으려면
머니투데이 지성희 인턴기자   

↑(사진=이천희·전혜진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효리),오센제공, 머니투데이 송지원기자

지난 1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하객으로 참석한 이효리의 하객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에서 이천희와 인연을 맺은 이효리가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효리는 이날 채도가 낮은 블루계열의 시폰 블라우스와 베이지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와이드 팬츠는 2011 S/S 트랜드인 글램룩, 70년대의 복고무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연스럽게 여성의 매혹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와이드 팬츠는 한국인의 체형에 어려운 스타일이지만 바지통 자체가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고 구두를 다 감출정도로 긴 팬츠이기 때문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또 바지 안으로 높은 킬힐·플랫폼 슈즈를 신어도 문제없어 구두 굽을 보이는 굴욕 없이 '구두 실종'으로 키를 커보이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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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동건·고소영 결혼식에 참석한 김민희/이천희·전혜진 결혼식에 참석한 최정윤) 촬영: 머니투데이 임성균, 송지원기자

와이드팬츠를 도전해 보고 싶다면 이효리처럼 올 봄 트렌드인 베이지 · 누드톤을 중심으로 매치하거나 고소영·장동건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김민희처럼 인디핑크색의 블라우스와 네이비 컬러의 하이웨스트 와이드팬츠처럼 대조되는 색을 활용하면 매력적이다.

색이 들어간 팬츠가 부담스럽다면 배우 최정윤처럼 블랙 와이드 팬츠에 화이트셔츠를 매치해도 멋스럽다.

몇 년 동안 입은 스키니진에 질렸다면, 패션 트렌드를 앞서 나가고 싶다면 올 봄에는 와이드 팬츠를 입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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