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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웨딩드레스 뜨니 헤어스타일은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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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3-15 10:17 | HIT : 12,665

[포커스신문사 | 김지혜기자 2010-10-12 22:42:46]
 

 

본격적인 웨딩 시즌에 접어들면서 이수영 이유진 진재영 이지애 등 많은 스타들의 결혼소식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평생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예비부부들은 올시즌 웨딩트렌드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특히 결혼식의 주인공 신부는 자신을 돋보이게 할 헤어 등에 관심이 많다.

헤어살롱 ‘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최근 심플해진 웨딩드레스로 전체 헤어 스타일링이 약간 과장되거나 화려하게 머리 장식을 하는 신부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가을은 머리에 꽃을 얹거나 리본을 달아 좀 더 화사하고 로맨틱한 헤어 연출이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올봄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주를 이뤘다면 가을에는 우아하고 로맨틱해졌다. 평균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동안 연출이 각광을 받으며 소녀 같은 느낌의 웨이브 스타일이나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내추럴한 헤어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목선을 드러내 얼굴을 갸름하게 보여주는 업스타일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업스타일 헤어는 기존의 클래식한 느낌에 좀더 로맨틱함이 더해져 동안 연출에 제격이다.

웨딩소품으로 눈에 띄는 아이템 중 하나. 모자, 코르사주 등이 헤어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봄, 고소영은 티아라와 베일 대신 헤어 코르사주를 이용해 많은 신부들의 관심을 얻은 바 있다.  

김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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