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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정원, 여름 헤어액세서리 연출법을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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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6-29 10:24 | HIT : 10,838

웨프뉴스 제공   |  입력: 2011.06.27 13:41   |

매 시즌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드라마 속 여배우 혹은 톱 가수의 스타일을 따라 하기 일쑤이다. 하지만, 이 모든 스타일이 유행을 타는 것은 아니다. 그런 탓에 우리는 트렌드세터가 되기 위해서 전문가의 코멘트에 항상 목마르다. 바로 여기 헤어전문가가 이번 여름 헤어 액세서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참고하시길.

◇ 내가 제일 어울려 '헤어끈'

찰랑찰랑한 긴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의 경우, 플라워나 버터플라이 등의 장식이 있는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의 헤어 끈으로 포니테일로 묶거나 번 스타일로 연출한다. 반대로 쇼트 혹은 보브 헤어스타일의 경우에는 앞머리만 사과 모양으로 귀엽게 묶어주거나 리본 장식이 달린 헤어끈을 이용하면, 통통 튀는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내가 제일 어울려 '헤어밴드'

워낙에 요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컬러감이 있는 헤어밴드로 깔끔하게 연출하면, 무더운 여름 시즌에 어울리게 시원한 스타일로 연출된다. 더구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일수록, 조금은 튀는 컬러나 모양의 액세서리가 헤어스타일의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내가 제일 어울려 '헤어핀'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때, 보다 에지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 헤어핀이라고 할 수 있다 앞머리만 살짝 모아 리본이나 나비 장식의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면,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에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더해 준다.

이에 살롱 '마리의 정원'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정란 원장은 "지난해 겨울부터 올해 봄까지는 크고 블링블링한 스타일의 헤어 액세서리가 트렌드였다”며, "다가오는 여름에는 컬러감이 있고, 앙증맞게 작으면서 튀는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유행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여름 시즌에는 ‘컬러감’이 있거나 ‘장식’이 들어가는 헤어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얼굴형, 이미지에 맞게 활용하면, 텔레비전 속 패셔니스타만큼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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