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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결혼하는 신부를 위한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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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6-29 10:47 | HIT : 11,552

웨프뉴스 제공   |  입력: 2011.06.28 13:49   

신부들이 결혼식에서 가장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이는 평생에 한번뿐이기도 하지만, 평생 가지고 갈 추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남들과 똑같은 신부메이크업은 식상해서 피하고 싶다면, 올 여름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먼저, 웨딩 메이크업을 할 때, 절대 잊지말아야할 것은 순백의 드레스를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식에서 신부가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청초하고 맑은 피부 표현이다. 피부는 기초화장 후, 컨실러를 사용해 잡티를 꼼꼼하게 커버한 뒤,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한 마무리한다. 이에 은은한 핑크 혹은 살구 톤의 블러셔를 볼에 바르고, 한층 생기 넘치고 입체감 있어 보이도록 광대뼈 부분을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덧 발라준다.


이에 살롱 '순수' 메이크업아티스트 효정 실장은 "올 여름 시즌은 비비드 컬러로 연출한 원포인드 메이크업이 트렌드이다. 하지만 신부메이크업을 할 때는 약간의 응용이 필요하다. 립을 비비드 컬러로 연출하면, 생기 있어 보이면서 화사한 느낌을 준다"며, "대신, 아이메이크업은 색조를 최대한 자제하고 라인을 또렷하게 연출하면, 생기발랄해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렇듯 아이메이크업은 눈꺼풀 전체에 아이보리 컬러의 아이섀도를 살짝 바르고, 눈꺼풀 중간에 메탈릭한 아이섀도를 발라주어 하이라이트를 준다.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하기 위해 쌍꺼풀 라인에 브라운 톤의 아이섀도를 덧발라 준다. 아이 라인은 언더까지 그려주는데, 이때 언더라인은 최대한 얇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이다. 여기에 눈 밑 번짐 방지를 위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두 번 발라주면, 눈매가 더욱 글래머러스하게 표현된다.

마지막으로 비비드 핑크 톤의 립 컬러를 사용하고, 투명색 립글로스를 그 위에 발라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하면, 더욱 어려보이면서 생기 있는 신부로 거듭날 수 있다.

한편, 울산 청담 웨딩의 홍보담당자는 "평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에 후회 없기 위해서는 헤어와 메이크업에는 돈을 아끼지 말 것"이라며, "비비드 컬러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컬러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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