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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을 피하기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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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7-15 17:34 | HIT : 10,696

폴라초이스 2010.02.02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을 피하기 위한 팁

 

다음은 나의 책 "나 없이 헤어케어 제품 사러 가지 마라", 3번째 개정판에서 자세하게 검토되고 실험된 내용을 요약해 놓은 것이다. 모든 내용을 커버할 수는 없을 것이나, 자신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훌륭한 요약본이라 할 수 있다.

 

• 머리를 감을 때 모발 끝 보다는 두피에 집중하도록 한다. 모발 끝에는 먼지나 더러움이 잘 타지 않는다. (모발 끝에 스타일링 제품을 엄청나게 듬뿍 바르지 않는 한). 그러나 두피는 쉽게 유분이 질 수 있으며, 죽은 피부세포들이 쌓이게 된다. 이때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 해 주면 건강 순환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모낭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모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깊숙이 침투하여 작용한다고 주장하는 컨디셔너들은 오직 충분한 시간과 열을 통해 모발에 침투될 수 있을 때에만 효과적이다.  샤워를 하는 동안 컨디셔너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1분에서 2분 안에 이것을 씻어버리고 만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나, 그렇게 짧은 시간동안 컨디셔너가 모발에 흡수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모발이 손상된 상태라면, 가능한한 오랫동안 컨디셔너를 방치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 너무 많은 양의 컨디셔너, 또는 완전히 씻겨나가지 않은 컨디셔너는 생기없는 모발을 만들어 낸다. 컨디셔닝 성분을 함유한 샴푸에다가 컨디셔너까지 사용한다면 무겁고 생기없는 모발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일반적으로, 컨디셔닝 성분이 최소한으로, 또는 아예 함유되지 않은 샴푸가 가장 좋으며, 그리고 나서 필요로 하는 곳에(모발 뿌리와 두피 가까이까지 전체로 할 필요없이) 컨디셔너를 사용해 주면 된다.

 

• 샴푸가 완전히 씻어나가도록 한다. 세정제 클렌징 성분들이 모발에 남게 되면 끈적거리면서 납작 달라붙는 모발 뿐 아니라, 두피에 가려움과 자극을 주게 된다.

 

• 비듬 샴푸는 모발에 오랫동안 방치해 둘수록 그 효과가 더해지게 된다.

 

•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 처음에 양 손에 펴 바른 뒤에 부드럽게 모발에 발라준다. 샴푸나 컨디셔너를 정수리에 듬뿍 떨어뜨려 사용하게 되면 제품을 낭비할 뿐 아니라 필요이상으로 모발에 자극을 주게 된다.

 

•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모를때, 자신의 헤어타입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완전한 정상(중성) 모발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특정 헤어타입이 적히지 않은 제품들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어떤 헤어타입이든지, 완벽한 헤어케어 제품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거칠고 건조한 모발같은 경우에는 가늘고 건강한 모발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것과는 굉장히 다른 제품을 사용해 주어야 할 것이다.

 

• 샤워를 할 때 마다 빗도 함께 샴푸로 씻어준다. 스타일링 제품과 컨디셔너, 그리고 모발로부터 나오는 유분은 브러시에 달라붙게 되며, 이러한 브러쉬로 빗질을 하게 되면 이물질은 또다시 깨끗한 모발에 전달된다. 브러쉬에 촘촘히 끼어있는 머리카락을 제거해 내도록 한다. 보다 깨끗한 사용을 위해서는, 또는 비듬이 있는 경우라면, 희석 표백제에 적셔주도록 한다. 4분의 1컵의 물에 세 티스푼 정도를 넣어 만들어낸 복합물을 사용해 주면 빗의 이빨 사이에 낀 모든 이물질을 제거해 낼 수 있다.

 

• 모발이 젖었을 때가 아닌, 약간 축축할 때 드라이어기를 사용해 주면 스타일링이 쉬워진다. 드라이어기를 사용할 때면 모발의 변덕스러움은 끝이 없다. 얼마나 축축한 상태여야 쉽게 스타일링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몇 번의 실험이 요구된다. 약간 건조할 때 스타일링 브러쉬와 함께 드라이어기를 사용해주면 모발의 손상도 또한 적다. 젖은 모발은 말린 모발보다 손상되기 쉽다.

 

• 모근 부위를 먼저 말리도록 한다. 이는 볼륨감 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를 통제할 수 있게 된다.

 

• 젖은 모발이나 축축한 모발에 절대 컬링 아이롱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컬링 아이롱으로부터의 열은 물의 끓는점을 쉽게 넘어설 수 있다. 모발에 뜨거운 컬링 아이론을 사용하게 되면 모발 내의 수분은 실제로 끓게 되며, 그 부분에 심한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 머리를 말릴 때, 모근을 먼저 말려주도록 한다. 원하는 스타일을 위한 방향으로부터 모근을  말리면서 헤어스타일의 기초를 다져준다. 모근을 완전히 말리고 난 뒤 스타일링을 위해 부드럽게 내려주거나 컬을 넣어줄 수 있다. 모근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로 남겨둘 경우, 자연적으로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말려져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어 내기 힘들다. 모발이 건조할때야 말로 긴 머리라 해도 조절하기가 쉬워진다. 

 

• 모발이 젖어있거나 축축한 상태에서는 스타일링 형태가 변하기 쉽다. 모든 부위를 완전히 말린 다음, 젖은 부분이 아예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부분적으로 자연적인 움직임을 원하는 게 아닌 이상, 모발 전체를 완전하게 말려준 뒤 스타일을 유지하도록 한다. 

 

• 시간이 충분히 있다면 머리를 말리는 동안 따뜻한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을 이용해 준다. 열은 컬이나, 매끄러운 모발 (아이롱)을 만들어 내며, 차가운 바람은 스타일을 고정시키게 된다.

 

• 헤어스프레이의 하얗게 떨어지는 각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발로부터 적어도 6인치 떨어져서 분무하도록 한다. 농축된 내용물은 빧빧하고 매트한 본드를 만들어 결국 하얀 각질이 일어나게 된다.

 

• 절대 반대방향으로 빗질을 하지 않도록 한다. 이는 모발에 손상을 줄 뿐 아니라, 특히 염색을 한 경우라면 시대에 뒤떨어진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고무밴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머리를 묶고 싶다면 부드러운 천으로 된 끈을 사용하도록 한다. 고무밴드와 같이 모발을 꽉 조이게 되면 모발의 큐티클이 떨어져 나갈 뿐 아니라, 나중에 고무밴드를 빼낼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말할 것도 없다.

 


 자료제공 : 폴라초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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