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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로 지친 모발 관리안하면 가을탈모 원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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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08-12 18:00 | HIT : 10,538

두피 저자극 제품으로 소금기와 수영장 화학성분 말끔히 세정해야

머니투데이 이명진 기자   |  입력: 2011.08.10 13:52   |


달콤한 여름휴가와 바캉스로 생활에 활기를 충전했다면 이제 야외활동으로 지친 헤어와 두피에 활력소를 챙겨줘야 할 시간이다.


두피와 모발은 뜨거운 햇빛과 짠 소금기의 바닷물, 환경 변화 등 휴가철에 가장 많은 자극을 받는다. 두피는 태양열을 직접 받아 수분을 빼앗겨 화상을 입기 쉽고, 바다와 계곡에서 물기와 접촉했다면 염분과 불순물에 노출됐을 수 있다.


자칫 사후관리를 소홀히 하면 후유증이 가을철 탈모로 나타날 수 있다. 휴가 뒤 눈에 띄게 거칠어진 모발을 무심코 방치했다가 손상이 악화돼 모발이 갈라지고 끊어지기도 쉽다.


전문가들은 바캉스로 지친 두피와 모발은 샴푸만 잘 골라 써도 충분히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한다. 바캉스 후 두피 모발 관리법에 대해 살펴봤다.


◇ 젖은 머리 빗질은 금물


물놀이로 지친 모발에 빗질은 금물이다. 손상된 모발을 젖은 상태에서 빗으면 손상된 부분이 더 약해져 쉽게 끊어진다. 빗질은 샤워나 물놀이 후에 머리에 묻은 물기를 충분히 말린 이후에 해야 한다.


샴푸 후 모발을 말릴 때도 수건으로 비비거나 짜지 말고 머리카락을 모아 수건으로 툭툭 두드리는 방법이 좋다. 비비거나 짜면 모발의 트리트먼트 성분이 수건에 묻어나 효과가 감소한다.


◇ 헤어 에센스 챙겨 바른다


건성모발이라면 헤어 에센스를 챙겨 바르는 것이 모발보호에 효과적이다. 에센스를 바를 때는 모발 끝부터 중간까지만 바르고, 두피에는 묻지 않도록 주의한다. 에센스의 영양성분 때문에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거나 가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이를 할 때는 자연바람과 비슷한 온도의 시원한 바람을 선택해 드라이기를 적정거리 만큼 떨어뜨린 다음 바람을 쐬어 말리는 것이 좋다. 저녁에 머리를 감았을 때는 모발을 완전히 말리고 자야 남아 있는 수분이 유발시키는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 상한 모발은 과감이 잘라내야


여름철 강한 자극으로 갈라진 머리카락 끝부분은 과감히 자르는 것도 방법이다. 갈라진 모발을 방치하면 위쪽으로 타고 올라가 건강했던 부분까지 손상될 수 있으니, 과감히 잘라낸 뒤 트리트먼트나 앰풀 등 헤어영양 제품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한층 민감해진 두피와 모발에는 천연성분의 세정제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다. 저자극 제품으로 샴푸만 해도 두피에 건강한 생기와 에너지를 공급해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준다.


<도움말 애경 케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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