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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피부 '수분 사수' 시간대별 방어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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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1-12-15 13:27 | HIT : 10,030

실내·외 온도 차 극심.... 영양과잉은 트러블만 유발

머니투데이 이명진 기자  

ⓒ헤라

아침- 비타민 에센스, 점심- 미스트, 저녁-보습 세안으로 수분 충전

어깨가 저절로 움츠러드는 겨울이다. '밖은 춥고 안은 덥고' 실내·외의 극심한 온도 차와 건조한 히터 바람에 피부
는 어느새 바스락거리는 낙엽처럼 바싹 말라 무기력해져만 간다.

생기를 잃은 피부를 되살리고자 영양 크림부터 수면팩
까지 신경 써 보지만 오히려 갑작스런 영양 과다에 보기 흉한 트러블만 가득하다.

강력한 온도 차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 탄탄한 방어전략을 갖춰야한다. 건강
한 피부를 위한 시간대별 피부 관리 요령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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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랩'트리플 액션 에센스'

◇ 아침, 비타민 에센스로 피부 에너지 충전

아침 피부는 한껏 민감해져 있는 상태라서 충분한 대책 없이 기온 차 공격을 받는 다면 쉽게 지치고 트러블에 노출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아침에는 피부 속 텅 빈 에너지를 채워주고 생기 있는 피부 톤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깨워주는 비타민 에센스
로 피부에 힘을 실어

주자. 비타민A,C,E 성분이 함유된 피부 집중관리 에센스는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데 도움을 준다.

◇ 점심, 미스트로 피부 샘물 채우기

물기라곤 1%도 없는 건조하고 쌀쌀한 바람에 피부 속 수분 샘물은 바닥을 보이기 직전. 한껏 건조해진 피부는 갈려져 입가와 눈가에 주름을 남긴다.

또한 보온을 위해 시동을 켠 히터는 피부 증발을 가속화 시키므로 재빠른 수분 응급 대책이 필요하다. 피부 속부터 건조함으로 인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타는 듯한 버닝 현상이 발생할 때에는 미스트를 이용해 수시로 피부 샘물을 채워주자.

미스트를 사용할 때는 피부와 약간 떨어진 곳에서 공기 중에 분사하고 깨끗한 손으로 두드려 겉도는 수분이 피부 속으로 모두 스며들 수 있도록 하자. 미스트의 적절한 사용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공급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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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 저녁, 세안부터 보습 시작

급격한 기온 차 공격으로 예민해진 피부는 아기 다루듯 세심하고 조심스러운 보습 세안이 필요하다. 보습 세안의 시작은 클렌징 폼 대신 쿠션감이 좋은 화장솜 세안.

일차적으로 토너를 충분히 적신 화장솜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제거하면 클렌징 폼 없이도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후 순한 성분의 클렌징 오일이나 크림으로 2차 세안을 하면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이것만으로 부족하다 느껴지면 마지막 헹굼물에 페이스 오일을 한 두 방울 떨어뜨려 보자. 다음날 아침 까지도 수분 가득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

◇ 잠들기 전, 수분 크림·페이스 오일로 수분 막 형성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 피부는 수분만 필요로 하지 않는다. 수분뿐 아니라 수분을 보호하는 유분역시 목말라 있는 것. 따라서 너무 가벼운 재질의 수분 크림 보다는 발랐을 때 피부가 약간 번들거릴 정도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바를 때는 끈적이고 번들거려 불편하다면 손바닥의 열을 이용해 감싸주자. 5분 안에 감쪽같이 스며들어 피부에 얇은 수분 막을 형성한다.

사용하던 수분 크림이 있다면 유분기가 있는 페이스밤이나 오일을 섞어 사용하면 밤사이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 준다. 이때 천연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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