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들의 세상, 민스헤어
민스헤어로고
홈으로 고객센터 매장검색 페이스북 트위터 RSS
아이디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민스헤어 지점안내 민스스타일 이벤트 아카데미 멤버십 고객센터
뷰티트렌드 시즌 핫스타일 스타헤어 트렌드
홈민스스타일뷰티트렌드
바스락거리고 정전기나는 겨울 모발, 관리법은?
공유하기
민스헤어
12-01-13 13:12 | HIT : 10,005

머니투데이 유재은 인턴기자   

ⓒ준오헤어
바스락거리고 정전기까지 자주 일어나는 겨울철 모발.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당기고 각질이 많이 생기는 얼굴만큼, 두피와 헤어에도 보습이 필요하다.

차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수분을 빼앗겨 버린 모발은 윤기도 없을 뿐 아니라 푸석푸석 하고 엉키기 쉬우며, 머리카락의 끝부분이 자주 갈라지기도 한다. 또한 겨울의 대표 스포츠인 스키장을 자주 찾는 여성들의 경우, 찬바람과 설원으로 인해 따가운 자외선으로 모발 손상을 야기하기 때문에, 모발과 함께 두피의 영양 공급과 보습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JUNO HAIR) 광명점의 지만 스타일리스트는 "겨울 날씨로 인해 모발의 탄력이 떨어지면 스타일링을 연출하기도 어려운데, 무엇보다도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해야 머리 결도 더불어 건강해진다"고 조언했다.

두피의 경우,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 시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고 손가락을 눕혀 구석구석 마사지 하는 느낌으로 눌러서 샴푸를 해주면 두피의 신진대사가 촉진돼 두피 건강에 좋다. 또한 샴푸의 잔여물은 모공을 막기 때문에 깨끗이 헹구는 것이 중요하며, 타월로 머리를 말릴 때는 비비지 말고 툭툭 털어서 말려줘야 한다. 또한, 에센스나 모발 영양제는 물기가 남아 있는 촉촉한 상태에 도포 후, 드라이를 해줘야 흡수가 잘 된다.

특히 아르간 오일 등 보습력이 풍부한 제품은 보습과 함께 영양과 윤기를 주기 때문에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다. 모발의 손상이 심한 사람은 트리트먼트나 영양 엠플을 사용해 집중 관리를 해주고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수시로 뿌려주면 찰랑거리는 머리 결을 유지할 수 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블로그가기

 
 

주소 및 연락처 공지사항RSS Feeds개인정보취급방침이용약관
카피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