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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쉬운 '염색 모발' 건강하게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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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헤어
12-02-24 16:07 | HIT : 9,007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와 '수분 에센스' 도움… 잦은 염색은 안돼

머니투데이 강선미 인턴기자  

빠르게 스타일을 변신하려는 이들의 주된 선택은 '머리 염색'이다. 하지만 머리 염색은 화학제품을 발라 머리카락의 색을 바꾸는 '시술'의 일종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화학 시술은 머릿결을 손상시키기 쉽고 상태가 심할 경우 머릿결이 거칠어지면서 탈모 현상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 '염색 머리'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봤다.

◇ 염색 모발에 발라주세요

▲'티지 베드헤드' 컨트롤 프리크 스프레이, '아모레퍼시픽' 미스토픽 헤어 코팅 에센스
염색 모발은 외부 환경에 영향 받기 쉬워 자외선에 노출할 경우 머리카락 색상이 변색 혹은 퇴색할 수 있다. 염색한 색상의 보존력을 높이기 위해 외출 전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샴푸 시 염색 전용 기능이 들어있는 샴푸, 린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염색 후에는 모발이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평소 수분 에센스를 사용해 충분히 수분 공급해야 한다. 이미 손상돼 갈라지고 끊어지는 모발을 회복해야 할 때는 모발의 큐티클층을 재생하는 단백질 함유 에센스를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

◇ 잦은 염색은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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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뉴준오

한 달에 2, 3회가 넘는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애브뉴준오'의 지안 스타일리스트는 "(전체 머리보다는) 염색 후 5주 정도 기간을 두고 새로 자란 모발에만 부분 염색을 해주는 편이 모발 건강에 이롭다"고 당부했다.

또한 잦은 염색으로 손상이 극심할 경우에는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을 주는 두피 마사지, 트리트먼트 팩을 활용한 영양 공급 등의 스파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꾸준한 관리가 힘들면 집에서 2, 3일 간격으로 팩을 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생활 속 실천으로 건강할 머릿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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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에센셜 데미지 리페어 헤어 팩, '미샤' 프로큐어 데일리 리페어링 헤어 로션

모발과 두피가 가장 활발히 재생하는 시간이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저녁시간 때 샴푸 후 헤어 수분팩이나 헤어로션을 발라 밤 동안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 습관만을 바꿔 예쁘고 윤기 나는 '컬러 헤어'를 유지해 보는 것이 어떨까.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 모발의 재생을 도울 수 있도록 참치, 시금치, 현미, 치즈 등 비타민 B, E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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